2006년 06월 23일
바토오오----ㄴ
1 바톤을 돌려준 분의 인상을 부탁드립니다.
-> 활발(지나치지 않으니 걱정 마(뭘)). 손가락 까딱하는 순간부터 포스를 느낄 수 있다. 네녀석이 여자였다면 치유계였을 텐데. 칭찬이야.
2 주위로부터 본 자신의 인상은 어떠한가요?(5개)
-> 1. 음악 하냐? 2. 세상에 불만 있니? 3. 나이 들어 보이는 듯-_- 4. 어른들 아니면 아무도 감히(...) 뭐라 하려 하지 않음. 5. ......
3 자신이 좋아하는 인간성을 5개 말해주세요
-> 1. 현명하거나, 적어도 자기가 무지하단 걸 아는 사람(이분법 위험해 이분법) 2. 자제할 줄 아는 사람. 3. 적당히 호방하고 적당히 신중한 사람 4. 적당한 데까지 착한 사람 5. 나 좋아하는 사람.
4 반대로 싫어하는 인간성 타입 5가지는?
-> 많이 있지만 뭉뚱그려서 개념이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. 아, 이거 너무 좋은 말이야.
5 자신이 이렇게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이상상은?
-> 끝까지 수동적으로 살 수 있는 인간. (능동적인 세계)
6 자신을 신경쓰고 챙겨주는 사람에게 외쳐주세요
-> 아- 난감하군. 몰라줘서 미안하다.
7 15명에게 바톤을 돌려주세요.(인상첨부와 함께)
-> 에잇
어, 왜 줄넘기기가 아니라 문단넘기기만 되는거지-_-;블로그인에서 똑같은 거 복사해서 미안하지만 또 하기 귀찮았어(...)
# by | 2006/06/23 10:18 | 雜談 | 트랙백 | 덧글(2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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