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3월 23일
별장 방문
하나가 철거될 위험에 처해서(건축사 부도) 나머지를 둘러보러 왔다.
인테리어나 갈아 보고...
# by | 2008/03/23 20:12 | 雜談 | 트랙백 | 덧글(1)
1 바톤을 돌려준 분의 인상을 부탁드립니다.
-> 활발(지나치지 않으니 걱정 마(뭘)). 손가락 까딱하는 순간부터 포스를 느낄 수 있다. 네녀석이 여자였다면 치유계였을 텐데. 칭찬이야.
2 주위로부터 본 자신의 인상은 어떠한가요?(5개)
-> 1. 음악 하냐? 2. 세상에 불만 있니? 3. 나이 들어 보이는 듯-_- 4. 어른들 아니면 아무도 감히(...) 뭐라 하려 하지 않음. 5. ......
3 자신이 좋아하는 인간성을 5개 말해주세요
-> 1. 현명하거나, 적어도 자기가 무지하단 걸 아는 사람(이분법 위험해 이분법) 2. 자제할 줄 아는 사람. 3. 적당히 호방하고 적당히 신중한 사람 4. 적당한 데까지 착한 사람 5. 나 좋아하는 사람.
4 반대로 싫어하는 인간성 타입 5가지는?
-> 많이 있지만 뭉뚱그려서 개념이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. 아, 이거 너무 좋은 말이야.
5 자신이 이렇게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이상상은?
-> 끝까지 수동적으로 살 수 있는 인간. (능동적인 세계)
6 자신을 신경쓰고 챙겨주는 사람에게 외쳐주세요
-> 아- 난감하군. 몰라줘서 미안하다.
7 15명에게 바톤을 돌려주세요.(인상첨부와 함께)
-> 에잇
어, 왜 줄넘기기가 아니라 문단넘기기만 되는거지-_-;블로그인에서 똑같은 거 복사해서 미안하지만 또 하기 귀찮았어(...)
# by | 2006/06/23 10:18 | 雜談 | 트랙백 | 덧글(2)
# by | 2005/11/18 23:22 | 東方 | 트랙백 | 덧글(1)
간이 작아서 직접 트랙백은 못 하고(...)
뭐, 어쨌든 겨울코미케에 신작 東方第9.5彈「東方文花帖 ~ Shoot the Bullet」 발매.
이번엔 아야가 주역. 어디까지나 문화첩이니까요.
정말 미친멋진 기자입니다(...)
자세한 건 귀찮으니 위의 본가 링크나 옆에 있는 상화 블로그의 트랙백에서.
동생 친구 녀석이 수능을 잘 보면 일본에 놀러 간다고 합니다. 목적은 코미케랍니다.
대부분의 동방 서클은 12월 30일 코미케 이틀째에 자리잡았으니 전해 줘야지.
(사오라고 할 게 너무 많아! 돈이 문제가 아니라 그걸 다 캐치해 올 수 있을까!?)((또)가고싶어(또)가고싶어(또)가고싶어(또)가고싶어(또)가고싶어)
ps. 약자 인식 제대로 못하네...... 쳇.
# by | 2005/11/16 07:45 | 東方 | 트랙백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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